ICT 개발자 정호진

개발자와는 전혀 상관 없는 전공과 별개의 삶을 지내왔지만
우연한 기회로 개발자라는 길을 알게 되었고
지금 것 살아온 삶과는 다른 삶의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되어
새로운 개발자라는 새로운 길을 향하여 달려가려 합니다.
저에게 컴퓨터라는 것은 무언가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는 것이 아닌
오직 게임과 인터넷 서핑용으로만 활용 되었기에 개발자로서의 컴퓨터라는 것은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이며 모든 것이 낯설고 부족하지만
첫 술에 배부르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七顚八起(칠전팔기)-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나 굽히지 않고 꾸준히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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