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대표이사)

어릴때 컴퓨터 잡지를 우연히 보게 된것을 계기로 대학진학의 꿈을 컴퓨터공학과로 정한 뒤로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40살이 되기까지 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도전하고, 달려오면서 이제 나만의 일을 해보기 위해 회사를 만들고 세상에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쟁자들속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조금은 다르기를 원했던 사람들처럼 저도 그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있는 시선들
나에게 주어지는 기대감
어느덧 나이가 들어서 주어진 가장으로의 책임감이
항상 나의 모험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40이 넘어가면서 드는 생각은

지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더 늦을것 같고 그러면 많이 후회할것 같아

이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앞뒤 길게 않보고
일단 회사를 만들고 그 다음을 도모했습니다. 넘들과는 다른 오히려
창업 스쿨에서는 하지 말라는 과정이지요.

지만, 원래 모험은 앞뒤재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만화책과 소설책에서 배웠습니다.
이제 그때 그 마음처럼 재미있게 도전해보면서 살기 위해
종달랩을 세상에 선보이고 나의 모든것을 걸어보겠습니다.